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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세상

혼다 커브의 특징을 모델별로 알아보자.

혼다는 일본회사의 제품으로 1958년 생산되었다. 오토바이로 출시한 혼다커브는 1억대나 생산되었을 정도로 여러나라에서 수입을 하기 시작했다. 동남아나 중국에서 대부분의 수입을 차지했으며 세계 최고수준의 성능을 보였다. 2017년 오토바이 세계에서 최초로 억대의 생산량을 기록했다.


혼다의 오너는 하치고 타카히로이며 바이크 명장이라 불린다. 바이크로 세계일주를 할 수 있을정도의 내구성과 연비를 가진것이 혼다 오토바이라고 한다. 혼다 커브는 세부모델을 통해 살펴볼 수 있는데 슈퍼커브 110 모델을 제외하면 다 1인만 탑승할 수 있는 형태이다.


1인승에 두명이 탑승할경우 교통법규 위반에 걸리게 된다. 리틀 커브의 경우 사이즈가 작다보니 이러한 문제가 적다고 한다. 세부모델에는 리틀커브를 제외한 다른 커브들도 있는데 부품을 공유하여 다른 색으로 변경하거나 새로운 모델로 다시 개조하는 경우도 있다.


500CC 슈퍼 커브의 경우 크로스커브에 바구니를 장착하여 국산모델 시티계열과 비슷한 외장을 갖추게 되었다. 이러한 형태가 계속 진행되면서 신형 커브와 EV커브가 개발진행중에 있다. 슈퍼커브는 110과 50모델로 나누어진다.


2009년형은 슈퍼커브 110, 2012년형은 슈퍼커브JA10, 2018년형은 슈퍼커브 JA44로 출시되었고 모두 베이스가 동일하다. 세대와의 구별을 하기위해 동글이라는 별도의 호칭도 존재하며 2018년에는 스타일이 복고디자인으로 변경되면서 신형 슈퍼커브 모델이 생산될것이라 한다.


슈퍼커브 50프로 2012년형과 2018년형은 배달용으로 짐받이가 큰것이 특징이며 전방에 바구니가 있으며 장점은 계기판과 핸들이 단순하다는 것이다. 게다가 핸들에 그립 히터가 장착되어 편의성을 더욱 신경썼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차륜 직경이 17인치로 출발시 토크를 높이기 위해 부족하다.


14인치로 축소되어 후륜의 기능이 스탠드로 강화되었고 이러한 이유는 자주 발진하는 형상을 보이기 때문이다. 유쵸커브는 우체국용 슈퍼커브라 불리는데 PRO모델과 동일하다. 일본 혼다에서 관리하며2015년형의 리틀 커브가 가장 많다. 1997년부터 생산된 커브모델 보다 작으며 배기량도 적다.


현 모델과 비교하면 매우 가벼운 70KG을 자랑하며 인기를 별로 얻지못해 2017년에 단종되었다. 배달용인 혼다 커브는 바이크로 가솔린 엔진이 최하부에 위치해 있는데 실린더가 앞쪽을 보고 있다. 이것은 수평향 엔진과 비슷한 양상을 보인다.


기어는 보통 3단과 4단 형태가 많으며 킥 스타팅이 기존적으로 장착되어 있다. 옵션으로 전기시동기가 달린 경우 상당한 고가에 속한다. 클러치가 원심클러치인 경우 바이크를 처음 타는 사람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