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동차 세상

이제는 국산 SUV가 아닌 수입 SUV가 최고다.

최근 SUV의 모델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국내의 SUV시장에 큰 타격을 줄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전까지는 대형 SUV도 모하비 모델밖에 없어서 경쟁상대가 매우 적었는데요, 이제는 수입 SUV가 대거 출시하면서 소비자들의 선택폭이 넓어졌다고 합니다. 특히 가격적인 부분에서도 국내차와 비교해도 손색없다고 합니다.



최근 나오는 SUV는 3천만원대로 형성되어 부담이 줄어들었는데요, 대표적으로 닛산 엑스트레일 혼다 CR-V 터보가 있습니다. 경쟁구도에 더욱더 가속화를 붙인 모델인데요, 판매대수도 점점 상승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프 컴패스, 라브4 모델도 판매대수를 높이며 경쟁상대로 불붙고 있습니다.




닛산 엑스트레일은 SUV시장에 등장한지 얼마 안된 신입입니다. 2000년대에 1세대가 등장하면서 엄청난 판매율을 기록했는데요, 현재까지도 베스트셀링에 속한 차량이라고 합니다. 세대가 올라가면서 점점 역동성이 좋아지고 이미지도 좋아지며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는데요, 동급중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고 합니다. 특히 천공 시트와 가죽으로 마감한 실내는 스포티한 감성을 더욱 뽐낸다고 하는데요, 전반적으로 균형을 잘 갖춘 SUV라고 합니다.



일본차는 안전성에 대한 결여가 가장 큰 단점이었는데요, 닛산 SUV에도 안전사양이 대거 탑재되면서 이러한 우려를 잠식시켰습니다. 특히 코너를 돌때 브레이크 압력이나 충돌방지 비상브레이크, 차선이탈방지 시스템이 적용되면서 안전에 대한 우려를 완전히 벗어났다고 합니다.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가격이 중요한데요, 스마트 모델이 2,460만원, 4WD는 3,750만원으로 가격적으로도 크게 문제없는 상태라고 합니다.



토요타 라브4도 닛산과 경쟁구도를 펼치고 있는데요, 현재 혼다 모델을 제치고 앞서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라브4는 출시된지 꽤 오래되었는데요, 당시 실내공간에 대한 장점이 커서 한국인이나 미국인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합니다. 150여 국가에서 600만대를 팔았을 정도로 닛산 못지 않은 베스트카라고 합니다. 현재는 4세대까지 나왔으며 가격은 닛산과 비슷한 3천만원 중후반대에 책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혼다 CR-V 터보모델은 가장 오래된 SUV모델로 무려 800만대라 판매고를 올린 원조 수입 SUV라 할 수 있습니다. 1995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하게 판매를 올리고 있는데요, 미국에서 가장 믿을 만한 SUV로 알려져있으며 매 해마다 신뢰와 가족을 위한 SUV로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국내에서도 CR-V를 국산차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는 매력이 생기면서 한국에서도 인지도를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