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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세상

벤츠 기술력을 자세하게 알아보자.

메르세데스 벤츠는 국내 수입차 판매율 1위를 기록할정도로 엄청난 인지도를 자랑한다. 벤츠의 기술력이 한몫을 하고 있는데 포르쉐도 벤츠에 비해 성능이 크게 뒤지지 않는다. 하지만 성능에 비해 가격의 차이가 매우 크며 포르쉐는 설명할 수 없는 가격으로 책정이 되어있다.


메르세데스 벤츠는 독보적이면서 혁신적인 기술력을 토대로 기술특허 2위를 기록할 정도로 기술력에서 가장 돋보인다고 할 수 있다. 포르쉐는 이와 비교하면 저품질이라 할 수 있는데 가격은 최상품이다. 보통 VW AG, BMW의 평가는 벤츠의 제품들을 최고수준으로 만드는게 일조했다.


미국의 GM도 벤츠의 기술을 바닥부터 갈아엎게 되는 신기술을 발명한 회사다. 미래의 최첨단 기술을 선보인 GM은 벤츠와 다르게 영향력이 엄청나고 벤츠에 비해 빠른 기술력을 가졌다. 게다가 가솔린 자연착화엔진 개발에 성공하여 과급 가솔린 엔진으로 238마력과 40토크를 실현했다.


이로인해 S클래스의 연비가 10km/l을 기록하게 되었다. BMW는 직렬 6기통 엔진을 사용하고 있었지만 추후 V6엔진을 기용하기 시작했다. 하이브리드의 기술을 앞서나가기 위해 M256이 직렬 6기통 엔진을 사용하게 되었고 모듈형 직렬 4기통 엔진 기술을 토대로 경량화한 직렬 6기통엔진을 만들었다.


V12엔진도 개발중에 있으며 엔진은 W222 F/L모델에서 공개된다고 한다. 독일의 과학력을 충분히 입증해준 회사로 GM은 벤츠사와 떨어질 수 없는 관계에 있다. 디젤엔진의 모델을 창시한 커먼레일은 주입구에 요소수를 주입하고 산화시켜 유해가스를 저감하는 모델을 출시한다.


일정한 수준이 되면 요소수를 보충해줘야 하며 요소수를 경유주입구에 넣으면 연료탱크를 해체하여 세척을 따로 해야한다. 이것은 환원촉매 기술이 적용되었기 때문으로 유로4이상의 기준을 만족시키기 위해 상용차들의 대부분이 요소수 주입구가 따로 마련되어있다.


하지만 요소수는 환경적인 문제와 신체상의 문제로인해 현재는 사용되지 않고 있다. 메르세데스 벤츠는 팩토리 튜너가 존재한다. 튜닝된 엔진중 가장 강력한 엔진을자랑하는데 AMG에 장착된 엔진이 대부분이다. V12엔진과 SOHC 트위터보 엔진을 장착하여 매우 강력한 성능을 보여준다.


슈퍼카 못지 않은 성능으로 엔진이 매우 강력하지만 이런 토크를 지속적으로 감행하는 괴물 엔진이라 볼 수 있다. 스포츠카에도 장착되는 이 엔진은 리터당 출력을 AMG의 엔진으로 가뿐히 능가한다고 한다. AMG에 대적할 만한 성능은 부가치베이론의 1200마력과 비교할 수 있다.


아우디의 경우 6.0리터 W12엔진과 비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