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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세상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의 모든것을 알아보자.

레인지로버는 랜드로버사에서 출시한 소형 suv로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갈망해온 suv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단순히 레인지로버가 모든 인기를 차지하는것은 아닙니다. 분명히 누군가는 suv와 컨터버블이 합쳐지는 것을 상상했을텐데요, 바로 랜드로버사가 suv와 컨버터블을 합친 제품을 출시하고 말았습니다. 사실 세단위주로만 컨버터블이 존재해왔었는데요, 이것은 모든 자동차 제조사중 최초라고 할 수 있습니다.




suv도 선루프가 아닌 지붕을 열수 있다니!!! 이것은 정말 놀라운 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분명히 이것을 시도하려는 제조사는 있었겠지만 분명히 단점이 많거나 어려운 점이 있어서 혹은 판매율이 저조할까봐 출시를 안했을텐데요,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출시되자마자 많은 사람들의 로망이 되었고 누군가에겐 드림카가 되었습니다.




레인지로버 이보크라고 하는 이모델은 1세대로 컨버터블 suv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초이다 보니 아직까지 정식 명칭이나 별칭은 없다고합니다. 2017년에 최초로 등장했으며 가격은 6,980만원으로 시작하여 최고 9,530만원까지  책정되었습니다. 옵션을 어떻게 선택하냐에 따라 1억에 가까운 금액을 지불하게 됩니다.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소비자의 기대와 달리 소형 suv로 많은 공간을 가져다주지는 않습니다. 배기량도 1999cc로 힘이 좋지는 않은데요, 이에 반해 연비는 9.9에서 13.8로 준수한 수준입니다.



처음 레인지로버 이보크가 등장하고 많은 사람들이 구매를 했지만 장점보다는 단점이 많이 들려와 오너가 되지 못한 사람들이 실망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보크 1세대는 2017년에 출시된후 꾸준히 판매율을 보였다고 하는데요, 2019년에 올 뉴 레인지보러 이보크를 출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로인해 이보크에 대한 기대감은 계속 높아져만 졌고 오히려 과거의 단점이 개선되었을 거라는 기대감을 가지게 만들었습니다.




2세대 이보크는 신형 벨라의 디자인을 공유하고 있으며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장착하여 컨버터블도 연비의 효율을 생각할 수 있는 엄청난 계기가 되었습니다. 보통 슈퍼카, 스포츠카에만 지붕이 열리다보니 연비에 대한 효율은 저 머나먼 달나라에서만 상상할 수 있었는데요, 이제는 이보크를 타면서도 하이브리드를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2세대 이보크의 경우 1세대의 단점을 조금씩 개선했다고 하는데요, 기존으 차량 후방도어가 작아 불편했던것을 감지하고 크기를 키웠다고 합니다. 또한 후방 적재공간 및 주유탱크의 크기도 확장하여 실용성을 더욱 확보했다고 합니다. 기존의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suv임에도 적재공간이 매우 적다는것이 단점으로 거론되었습니다.


그러나 2세대 이보크는 이러한 부분을 개선했다고 하는데요, 소비자들의 기대치를 더욱 높여주는 대목이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