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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세상

8세대 쏘나타도 lpg로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전세계는 친환경차량에 대한 개발에 매우 몰두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경우는 수소차를 밀어붙이고 있는데요, 대중화에 발목을 잡고있어서인지 lpg차량에 대한 규제를 해제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로인해 일반인들도 lpg차량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특히 현대차의 야심작인 8세대 쏘나타가 lpg차량으로 출시된다고 합니다.


lpg차량의 장점은 무조건 연비라고 하는데요, 연비외에는 다른 장점이 없어서라는 평도 있습니다. 게다가 기술이 좋아지면서 lpg차량의 연비성능도 효율이 매우 좋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르노삼성에서 출시한 qm6도 연비가 좋으며 8세대 쏘나타의 경우 연비를 8.4%나 향상시켰다고 합니다. 기존에 오피러스 차량같은 경우 5만원어치 주유를 하게 되면 450~500km를 달릴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이것은 고속주행시에 해당되는데요, 시내주행만 할경우에도 450km정도는 달릴 수 있다고 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키로수는 10년이 지난 차량의 연비성능입니다. 그렇다면 최근에 출시한 lpg차량의 연비는 매우 좋아졌을것이라는 예상을 할 수 있습니다. 현재 휘발유 차량의 경우 공인연비가 평균 13.3이라고 합니다. lpg차량의 경우 공인연비가 10.3이라고 합니다. 차량 구입비에서는 차이가 크게 나지 않지만 연료비면에서 확연한 차이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차량 구입비는 한번내면 끝이지만 주유비는 계속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8세대 쏘나타는 lpi 2.0모델로 6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되어 최대출력인 146마력을 나타낸다고 합니다. 최대토크는 19.5로 준수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16인치의 타이어를 장착했을때 10.3정도의 연비를 가져오며 쏘나타 모델중에서 연비10을 가져오는 효율로는 소비자들에게 가장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르노삼성도 이에 지지않기 위해 suv차량을 출시하고 앞을도 세단모델에 대해서도 lpg차량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기존에는 sm6, sm7모델을 lpg로 판매하고 있었지만 suv차량을 출시하면서 경쟁에 더욱더 가속화를 붙이고 있습니다. lpg차량을 10년정도 운행하면 유지비 면에서 약600만원의 이익을 본다고 하는데요, 가솔린 모델을 탑승하면 600만원을 더 지출하게 된다는것입니다. 하지만 10년의 통계이기 때문에 실제로 체감하는 금액의 차이는 크지 않을 수 있다고 합니다.





현재 르노삼성에서 판매하고 있는 sm6모델은 10년의 유지비와 차량구입비를 합쳤을때 약 3,400만원이 들어가며 가솔린 모델을 구매할경우 4,200만원의 비용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디젤모델의 경우는 4,100만원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lpg차량에 대한 기술개발 까지 진행된다면 연비효율면에서 더욱 뛰어날것이라 전망하게 되지만 가격이 오르지 않을까 불안해하는 부분도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