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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세상

벤츠엔진의 기술은 어디서부터 시작될까

메르세데스 벤츠의 엔진은 승용엔진과 상용엔진, 항공기용 엔진으로 사용되고 있다. 차량용 엔진중 승용엔진에는 3기통, 4기통, 5기통, 6기통, 8기통, 12기통으로 분류되며 6기통에는 L6와 V6가 있다. 벤츠엔진의 기술에는 나노슬라이드가 적용되어있다.


나노슬라이드는 엔진의 마찰저항을 감소시켜주는 요소로 아크로 녹인 금속합근을 사용하여 코팅시키는 역할을 한다. 실린더 벽면이 매끈한것이 거울과 유사한 형상을 보여주며 이기술은 OM651엔진에 적용되게 된다. 일반적인 엔진에는 철 재질의 피스톤이 적용된다고 한다.


이것은 알루미늄 피스톤 보다 열챙창이 적기 때문이라한다. 실린더와 피스톤 사이의 공차관리가 쉽고 가스발생이 적다고 한다. 디젤엔진은 회전수를 높이기 위해 기술을 개발을 하고 있지만 한계점이 명확하다. 가솔린 엔진보다 자유로울 수 있지만 기술의 한계가 있어 개발이 늦다.


CDI는 커먼레일이 포함된 디젤엔진을 말하는데 CDI와 같은 디젤엔진은 CGI 가솔린 엔진과 유사한 속도와 무게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실린더에는 같은 연료의 양이 들어가되 조절하는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블루텍은 벤츠엔진 기술의 핵심이자 상표로 요소수 분사시스템을 사용하는 차량에 장착된다.


요소수를 사용하게 된것도 벤츠사에서 개발했기 때문이다. 2015년 7월에 승용디젤이 전부 'D'로 통일되면서 라인업의 변화가 시작되었다. 차량용엔진은 3기통부터 12기통까지 분류되는데 3기통의 경우 알루미늄 블록의 터보과급엔진이 사용되었으며 스마트 포투 1세대에 탑재되었다.


4기통은 OM616, M110, M102에 연료분사장치가 적용되었고 코스워스 튜닝이 적용되었다. OM601은 한국의 무쏘와 뉴 훼미리, 뉴 코란도 모델에 들어간 엔진이다. 당시 벤츠엔진이 적용되었다고 해서 소비자들은 만족감을 표출하기도했다.


쌍용체어맨은 CM400, 무쏘 가솔린에는 M111, 951, 957, 974가 적용되었다. C클래스에는 W202, W203, E클래스에는 W210 엔진이 장착되었다. 체어맨은 자연흡기 엔진이며 슈퍼차져 장착형은 벤츠 E클래스이다. M166은 가로배치형이며 A클래스에 탑재되었다.


OM640은 가로배치형으로 4기통 디젤에 속한다. A클래스에 탑재되며 엔진이 앞쪽으로 기울어진 형태로 충돌시 엔진이나 구동계가 함께 손상될 우려가 있어 충격흡수설계로 진행되었다. OM651은 란체스터 타입으로 샤프트를 장착하였고 이후 가로나 세로로 배치가능한 디젤엔진이 개발되었다.